작성자  한국농원 (2013-12-13 오후 12:50:38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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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 눈이 왔습니다.

연일 폭설이 내려서, 택배를 보내지 못했습니다.

월요일에는 밀린 택배를 보낼수 있을 것 같습니다.

 

온실 지붕 위에는 아직 녹지 않은 눈이,

유리창에 매달려 자기의 존재를 알아달라네요.

 

볕이 들자 온실은, 어느새 따스한 봄이 되었습니다.

오늘도 수확, 내일도 수확...

많지는 않지만 매일매일 수학하는 즐거움은,

농부만이 느낄 수 있는 특권이겠지요? ^^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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